2008년 08월 15일

펌프핸들 슬램(Pumphandle Slam)

테스트엣지에게


상대의 왼손을 가랑이 사이로 빼내 자신의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을 상대의 겨드랑이 아래 쪽으로 넣어서

오른팔을 고정한 다음 그대로 들어올려 오클라호마 스템피드와 같은 포지션에서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보기에 아도미날 스트렛치(=코브라 트위스트)와 자세가 유사합니다만, 다리를 걸지 않기 떄문에 자체적 데미지는 전무.

WWE에선 여러 빅맨들의 고만고만한 피니쉬로 상당히 남발되는 기술입니다.

테스트 이외에도 진 스니츠키부기맨 등 어지간한 덩치들은 한번씩은 다 피니쉬로 써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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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셔너리 | 2008/08/15 10:29 | 슬램(Slam)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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