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잉 사이드 슬램(Swinging Side Slam)

상대를 스쿱 자세로 들어올린 후 그대로 회전시키면서 사이드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현재는 WWE에서 '브레이든 워커'라는 이름으로 뛰고 있는 크리스 해리스의 카타토닉이 제일 대표적이'었'으며
원조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제가 봤던 것 중 제일 오래된 것은 빌리 건의 건슬링거(Gunslinger)로군요.
왠지는 모르지만, 사모안 출신 선수들도 나름 사용하던 기술이기도 했습니다.(이쪽은 대부분의 기술을 건드리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크리스 해리스는 이제 '와일드 캣(Wild Cat)'이라는 별명 대신 '팻 라쿤(Fat Raccoon) 정도로 불러야 할 듯 합니다.
현재의 모습으로 볼 때 WWE에서 이 기술을 터뜨리는 장면은 평생 못 볼 듯.[...]


왠지는 모르지만 이들 사모안도 이 기술을 나름 애용하더군요.
우마가는 경량급에게 사용할 때는 그냥 내던져버려질 정도로 회전력을 강하게 줍니다.


펌프핸들로는 왜 들어올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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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22 12:04 | 슬램(Slam)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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