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9일

레그 드롭 불독(Leg Drop Bulldog)

빌리 건 페임 애써(Fame Asser)


허리를 숙인 상대의 목을 자신의 다리로 감고 그대로 떨어뜨려 상대의 목과 전면부에 타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역시 이 기술로 유명한 사람이라면 빌리 건(現 킵 제임스)을 들 수 있겠지요.


간단해 보이지만 상당히 위험한 기술이라, 사용에 주의를 요해야 하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마티 제네티는 한 선수의 목을 부러뜨러버려서 그 선수를 전신마비로 만들어버린 일도 있었지요.

쟈니 에이스 타우에 아키라에게


다른 에이스 크러셔들은 적어도 '커터'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에 반해,

쟈니 에이스의 길로틴식 에이스 크러셔는 형태 자체가 다릅니다. 어쨌거나 에이스 크러셔는 에이스 크러셔지만.[..]


켈리 켈리K2


빌리 건이 WWE를 나간 이후엔 WWE에서 이 기술을 볼 수 있으려나 했는데 켈리 켈리가 써주더군요.

그런데 네이밍 센스가 좀 구린 것 같습니다. 분명히 Kelly Kelly니까 K2라고 붙인 것 같은데..[...]

셰년 무어바텀즈 업(Bottoms Up)


상당히 경쾌합니다만, 가볍습니다. 무게감을 바라는 것은 무리 무리.

셰넌 무어제이미 노블에게

눈지오시실리안 슬라이스(Sicilian Slice)


탑로프에서 시전되는 형태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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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셔너리 | 2008/07/09 17:42 | 페이스버스터(Facebust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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