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아웃 페이스버스터(Sit-out Facebuster)

상대의 머리를 붙잡고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아 상대의 안면을 바닥에 충돌시키는 심플한 기술입니다.
대표적인 사용자로는 역시 X-PAC. 시전이 너무 간단해서 피니쉬로서의 설득력이 적은지 현재는 사용자를 찾기 힘든 기술이지요.
한때 WWE의 실력없는 디바들의 만만한 피니쉬로 사용되긴 했지만, 현재는 경기력있는 디바들도 경기하기 힘든 현실상
여성 디바들이 쓰는 모습도 볼 수 없습니다. 옛날에 비해 디바들도 나름 기술이 다양해졌고 말이지요.

싯아웃 페이스버스터에는 크게 두가지 형태가 있는데 엑스팍처럼 다리를 벌리고 주저 앉거나
아이보리처럼 무릎을 꿇는 형태가 있습니다. 이런 형태는 워리어가 사용하기도 했지요.
기술 자체가 워낙 간단하다보니까 쓸 말이 별로 없네요. 네, 설명 끝.[..]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by | 2008/06/26 09:00 | 페이스버스터(Facebuster)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