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암 스플렉스(Double Arm Suplex)

상대의 팔을 더블 언더훅으로 잡은 후에 그대로 뒤로 넘기는 스플렉스입니다.
일본에서의 명칭은 인간풍차(人間風車). 역시 이 기술로 유명한 선수라면 빌 로빈슨이 있겠군요.
원래는 팔의 홀드를 끝까지 풀지 않아서, 머리나 목에 데미지가 가는 위험한 기술이었지만
현재는 선수들이 원형보다 안전하게 개량해서, 현재는 던지기에 주력하는 모션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역시 더블 암 스플렉스라고 하면 점보 츠루타를 빼놓을 수 없지요.

현재의 개량된 형태. 들어올리자마자 팔을 풀고 던지기에 주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브릿지 괴물 아줌마(...) 토요타 마나미는 이 기술에서도 브릿지 홀드!!

이렇게 연발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세가와 사키에가 제일 잘 사용했던가-_-;

스펠 시사의 요시풍차(ヨシ風車)
물구나무서기로 마지막을 마무리하는 스펠 시사의 특이한 더블 암 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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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31 21:41 | 스플렉스(Suplex)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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