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DDT(Tornado DDT)

한손으로 상대의 목을 잡고 그대로 회전하면서 시전하는 DDT입니다.
일본에서는 스윙 DDT라고 부르는데, 이 기술을 제일 먼저 사용했던 델핀의 네이밍을 그대로 사용하는 듯 하더군요.
스탠딩 상태로도 사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은 턴버클에서 회전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각도가 보장되는 기술이기도 합니다.(무섭게 찍어버리는 인간들은 정말 장난이 아니지만)

동료의 팔뚝을 밟고 시전하는 토네이도 DDT. 어지간한 경량급이라면 필수적으로 익혀야 할 기본기까지 되어버린 느낌도 드네요.

경량급의 필수조건...까지 되어버린 만큼 다양한 응용들도 많이 보이는 기술입니다.
상대의 손에 깍지를 낀 채로 로프를 밟고 올라가 토네이도 DDT!!

엘 제네리코의 발상의 전환!!! 반대편에서 그대로 코너를 통과해서 토네이도 DDT를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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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31 21:33 | DDT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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