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맨즈 캐리 더블 니 것버스터(Fireman's Carry Double Knee Gutbuster)

상대를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들쳐업은 후에
것버스터 드롭의 요령으로 들어올려서 상대의 복부를 자신의 양 무릎에 떨어뜨리는 기술입니다.
원조는 로데릭 스트롱으로 추정되며, WWE의 제이미 노블이 ROH에서 활동할 때에 로데릭 스트롱에게 이 기술을 배워갔다고.
로데릭 스트롱은 노블에게 타이거 드라이버를 배워서 현재까지 자신의 피니쉬로 애용중이기도 합니다.
(제이미 노블도 피니쉬를 쓴지가 오래되어서 그렇지, 이 기술도 피니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컨 로프에서 사용하는 데스 바이 로데릭. 그런데 이건 아무리봐도 자신의 등짝 자폭.[....]

로데릭 스트롱 이외의 사용자를 찾아보자면,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활동하는 프린스 데빗이 있습니다.
확실히 깔끔하게 사용하는 모습이 보기 좋군요.

남색 드라이버를 반격하는 방법. 팬티에 얼굴을 끼인 채로 이 기술을 시전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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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14 21:58 | 브레이커(Breaker)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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