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밸리 센턴(Deathvalley Senton)

슈어사이드 블론즈가 니콜 매튜스에게
시작하기에 앞서, 여기 제목에 적은 기술명은 제가 맘대로 지은 것입니다. 데스밸리 드라이버 인투 센턴 정도로 적을 수 있겠는데 너무 길고 귀찮잖아요. 심플하고 간단하게 갑시다.
기술명이 어쨌건 간에 기술설명으로 넘어가자면 피폭자의 머리 맡에서 파트너를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자신의 파트너를 밑으로 내다꽂아 결과적으로는 파트너의 등으로 상대방을 깔아뭉개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파트너를 희생시킨다는 면에서 그리 좋은 기술같지는 않지만- 뭐, 프로레슬링이니까요. 더이상의 딴지는 안됩니다.
어쨌거나 슈어사이드 블론즈라는 팀명에 잘 맞는 기술이 아닌가 하네요. 한명에게만 자살이겠지만.[..]
# by | 2009/05/24 12:24 | 더블팀(Double Team)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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