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스터너(Osaka Stunner)

뒤에서 상대를 인버티드 페이스록으로 잡은 후 그대로 인버티드 스플렉스로 들어올리다가 스터너로 마무리하는 기술입니다. 원조는 스펠 델핀의 오사카 미도스지 스터너(大阪御堂筋スタナー)로, 미도스지는 오사카의 중심부라고 하더군요. 때문에 오사카 스터너라는 명칭 말고도 오사카 스트리트 커터(Osaka Street Cutter)라고도 불리는 기술입니다.
그런데 은근히 보기 힘든 기술인 듯 하군요. 스펠 델핀이 원조라고는 하는데, 전 스펠 델핀이 이 기술을 쓰는 것을 한번도 못 봤습니다. 사실 오사카 프로레슬링을 볼 기회가 얼마 없었기도 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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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01 13:24 | 브레이커(Break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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