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스트렛치(Royal Stretch)

현재 WWE에서 활동하고 있는 윌리엄 리걸이 개발한 변형 STF입니다. 상대의 다리를 교차시킨 후에 자신의 하체로
교차시킨 양다리를 눌러 고정한 후에 상체를 코브라 트위스트의 요령으로 조이는 서브미션이지요.
피폭자는 양다리가 묶여있고, 또 한손도 쓸 수 없기 때문에 로프 브레이크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지요.
하지만 리걸의 위상 상(...) 이 기술로 이기는 일은 상당히 적었고, 때문에 로프 주위에서만 이 기술이 시전된다던지
아니면 윌리엄 리걸이 상대를 그냥 풀어준다거나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가, 요즘은 사용을 하지 않는 듯 싶군요.


혼스워글은 워낙 키가 작아서 다리가 풀렸지만, 충분히 강함(?)을 어필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by | 2009/04/06 23:37 | 서브미션(Submissions)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어쩔수 없는 근육맨빠인가봅니다 ㅠㅠ